真理のみことば伝道協会

カルト宗教被害者の皆様の問題解決のお手伝いをさせて頂い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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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年2月21日(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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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年2月16日(水)

올바른 열심이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전적으로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인간의 마음속에서만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고(갈라디아서 6:14 참조),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돌아가셔서 우리는 하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는다는 확신을 갖고 있는 사람은, 다른 마음을 먹지 않고 봉사를 할 수 있게 된다. 결국 구원받기 위해서도, 인정받기 위해서도, 자신의 올바름을 증명하기 위해서도 아닌 단지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전도하고, 옳은 행동에 힘쓰고, 성경의 교훈을 지킬 수가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디도서2:11_14).

사도 바울이 여기서 재차 설명하고 있는 것과 같이 참된 ‘열심’이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나타나는 결과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가 몸소 자신을 희생하셨다는 진리에 근거하고 있다. 실제로 ‘올바른 열심’은 항상 하나님의 은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증거하기 위한 ‘열심’이다. 그 이외의 ‘열심’은 모두 착각하고 있는 ‘열심’일뿐만 아니라 거짓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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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年2月16日(水)

그러나 ‘열심이기 때문에 올바르다’라는 이 단순한 생각에는 커다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물론 열심히 활동하는 것은 그 나름대로 좋은 것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무엇을 위한 열심인가 하는 것이다. 결국 동기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단지 하나님과 사람에게 봉사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을 갖고 열심히 봉사한다면 그것은 훌륭한 것으로 칭찬 받아 마땅할 것이다. 그러나 그 ‘열심’이라는 것이 구원받기 위한 것이 되거나, 또는 조직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라면 자기중심적인 ‘열심’이 되고 마는 것으로 결코 성경이 가르치는 ‘열심’이 아닌 것이다.

컬트 가운데에서 보여지는 ‘열심’은 틀림없이 올바르지 않은 ‘열심’이다. 그리고 사도 바울도 경고하고 있는 것과 같이 그 열심에 의해 자유를 빼앗기고 노예가 되고 마는 것이다.

‘저희가 너희를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이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 붙여 너희로 저희를 대하여 열심 내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4:17, 5:1).

이른바 ‘컬트의 인격’을 나타낼 때는 네 가지의 말을 사용한다. ‘밝음’, ‘행동적’, ‘순종’, ‘열심’ 이 그것이다. 컬트 신자는 이러한 인격을 몸에 지니려고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게 되는데, 컬트 가운데에서 특히 중요시되는 것은 ‘열심’이다. 그것이 전도전략에 불가결한 요소이기때문이다. 많은 경우 새 신자는 컬트신자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매력을 느낀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이 사람들은 진지하다. 반드시 여기에는 무엇인가, 대단한 것이 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미 말한 것과 같이 ‘열심이기 때문에 올바르다’라는 단순한 판단은 굉장히 위험하다. 컬트 신자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감동하기 전에, 우선 무엇이 그들을 열심히 활동하게 하는가에 대해서 주목하지않으면 안되다. 왜냐하면 ‘올바르지 않은 열심’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구원받기 위한 열심’, ‘동료(같은 신자)로써 인정받기위한 열심’, ‘사람의 칭찬을 받기 위한 열심’, ‘노르마를 달성하기 위한 열심’, ‘자신감이 없음을 감추기 위한 열심’ 등이 있다. 말할 것도 없이 앞에 열거한 ‘열심’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진리의 ‘열심’과는 이질적인 것으로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유대인의 ‘열심’을 인정하면서도 그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로마서 10:1_4).

올바르지 않은 ‘열심’의 근본은 ‘자기자신의 의를 세우기 위한’마음이다. 즉 자신이 올바르다(또는 자신이 속한 종교단체가 올바르다)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로마서 3장에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라고 말하고있다(19_20).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없는 것은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뿐이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라디아서 2:16)

그렇기 때문에 의롭다 함을 얻는 것에 대해 열심인 사람은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며,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의한 대속의 완전성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컬트 신자의 경우, ‘열심’은 하나의 우상이 되어버렸다. 그들은 자신들의 그룹에 대한 ‘열심’에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 ‘이 정도로 열심히 활동하는 조직이니깐 하나님께서도 인정하지 않거나, 구원해 주시지 않을 리가 없을 꺼야’라고 생각하여 조직에 대한 ‘열심’은 마음속에서 의지하는 하나의 기반이겠지만, 이것은 우상숭배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カルトの脱会者による自助グループ
元カルト信者の集い
 カルトの脱会者による自助グループ『いたんだ葦の会』が11月28日(月)午前10時半より、東京都東久留米市にあるカルト研究リハビリ・センターで開催されます。
学びのテーマは、『カルトと聖書 パート4』です。カルトはどのような目的で聖書を使うのか、カルト脱会後にどのように聖書を読めば良いかを学びます。参加ご希望の方は、真理のみことば伝道協会の本部まで、お問い合わせ下さい(090―8044―5751)。

マインド・コントロール問題対策DVD発売へ
 日本脱カルト協会より、『カルト:すぐそばにある危機』というDVDが制作され、発売さ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若者はなぜカルトに惹かれるのか。どうして入信してしまうのか。そして、いったん、入ったらなかなか抜け出せないのはなぜなのか。ドラマ、シミュレーション、また実際の元カルト信者の体験談などから、カルト問題の謎を明らかにして行きます。定価は8,000円で高めですが、カルトの勧誘から学生を守るため、高校や大学などの現場で使えるDVDです。
ご注文は、ファックス046-263-0375、メール info@jscpr.org までお問い合わせください。

真理のみことば伝道協会主事
ウィリアム・ウッド
東京都東久留米市幸町
電話:090-8044-5751

「カルト宗教にだまされないために」ウィリアム・ウッド氏fromHarvest Time Ministries on Vimeo.